AI 리터러시란,
AI의 원리를 알고(이해)
내 업무에 써먹어 보고(활용)
그 결과를 의심해보고(비판)
책임감 있게 행동하는(윤리) 소양입니다.
이미 가지고 있던 노트북으로
마인크래프트 세상에서 하나씩 만들고 확인해가며 AI를 배우고 기록합니다.
특히 소형AI(SLM)를 최대한 활용해 보고 싶습니다.
검증할 수 없는 블랙박스를 싫어하는 건, 회계사로 오랜 시간 일하며 얻은 직업병이지 싶습니다.
그래서 우연히 본 최예진 교수님의 AI강연에 가슴이 뛰었습니다.
배움이 재밌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그 과정이 여러분에게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워크스루
처음부터 끝까지 얕지만 빠르게 실습하며,
공부해야 할 지점을 발견합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감을 잡는 게 목적입니다.
학습노트
책, 논문, 영상으로 공부한 것을 정리합니다.
나중에 제가 다시 참고할 목적으로 씁니다.
개발일지
워크스루에서 다룬 것을
실제로 구현하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막히고, 고치고, 다시 시도한 흔적을 남깁니다.
검증노트
AI의 결과물을 그냥 믿지 않고,
대조하고 확인한 기록입니다.
그럴듯해 보이지만 틀린 지점을 짚어냅니다.
질문노트
실제로 손으로 써보며 부딪힌
판단의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결론이 아니라, 그 순간의 고민을 남깁니다.
